스리랑카 소외지역의 청각장애 아이들에게 자전거를 보급하여, 학교가 멀어서 겪는 등굣길의 어려움을 해결합니다.
사이클론을 이겨낸 아이들, 드디어 꿈의 자전거와 만나다 : )
사이클론 '디트와'의 피해로 전달이 연기되었던 자전거가 드디어 아이들의 품에 안겼습니다.
긴 기다림 동안 믿고 응원해주신 기부자님들 덕분에 이 특별한 순간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자전거와 만나게 된 이야기를 전달드립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다채로운 자전거들이 도착했습니다!
사이클론이라는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겪은 후,
홍수와 산사태로 힘든 시간을 보냈던 아이들에게 이 자전거는 단순한 선물이 아닌 '일상의 회복'이자 '희망의 메시지'였습니다.
희망의 메세지를 기다리며 맞이한 2026년
드디어!!!! 빨강, 노랑, 파랑, 검정... 알록달록한 자전거들이 특수장애학교에 도착했습니다.
아이들은 각자 자신의 자전거를 받아들고 환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아이들의 표정에서 설렘과 기대가 가득 느껴질 정도입니다.

자립을 향한 첫 페달을 밟다★
코인트리 특수장애학교 앞에서 자전거를 받은 한 소년은 선생님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붉은색 자전거를 받아든 소년의 당당한 모습에서 자립을 향한 의지가 엿보입니다.
이제 이 아이들은 누구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 학교에 갈 수 있습니다.
먼 등굣길이 더 이상 장애물이 아닌, 매일 아침 자신의 힘으로 달려갈 수 있는 길이 되었습니다.
기부 캠페인에서 소개드린 사미라처럼, 청각장애를 가진 아이들에게 자전거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특별한 선물입니다.
가족의 도움 없이 스스로 페달을 밟고 앞으로 나아가는 경험은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가 될 것입니다.

함께 만든 변화, 그리고 계속될 응원
기부자님들이 선물해주신 자전거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청각장애 아이들에게 자립의 가능성을 열어준 '치트키'였습니다.
이클론이라는 시련이 있었지만, 그 어려움을 함께 견뎌낸 아이들과 기부자님들이 있었기에 더욱 의미 있는 순간이 되었습니다.
이제 아이들은 매일 아침 자신의 자전거를 타고 학교로 향합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의 인생을 바꾸는 페달이 되었습니다.
포장 흙길을 달리며 배움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의 뒷모습에는 여러분의 응원이 함께합니다.
코인트리 특수장애학교는 앞으로도 이 아이들이 자립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코인트리와 함께 스리랑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주세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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