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청소년들이 게임 관련 진로를 살펴보고 관련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지역 커뮤니티 교류 활동
☝️ 첫 관문, 대표팀 선발전에 도전하는 아이들
온라인 교육으로 프로 마인드를 다졌다면, 이제 진짜 무대에 나설 차례입니다. 대표팀 선발전은 실력이 가장 뛰어난
한 명을 뽑는 자리가 아니라, 함께 잘할 수 있는 팀을 찾는 과정입니다. 잘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매너와 팀워크, 판단력을 갖춘 팀이라면 누구나 대표팀이 될 수 있으니까요. 센터의 이름을 걸고 도전해보는 과정이
우리 아이들에게는 재미이자 성취의 시작입니다.

✌️ 실전 감각을 키우는 시간 전국 단위 친선경기!
대표팀으로 선발되면 친선경기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승패의 부담 없이 다른 팀과 겨루며 실전 감각을 익히고, 우리 팀
에 부족한 점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입니다. 지역별 챔피언십 예선/본선을 앞두고 전국에서 지역과 상관
없이 자발적으로 경기를 더해볼 수 있어요. 이 경기를 통해 팀원들과 손발을 맞추고, 지역 예선에 나설 준비를 든든히
갖춰보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출처: 2025년 경기 사진 활용)
👍 지역별 챔피온십의 시작, 우리 센터의 이름으로 나서보세요
친선경기로 다져진 팀워크를 가지고 지역별 예선전에 도전합니다. 다른 지역아동센터 팀들과의 첫 실전 경쟁, 긴장
되지만 그만큼 성장할 수 있는 무대입니다. "우리 팀이 꼭 1등 할 것 같아요"라는 기대를 안고, 우리 센터를 대표해
당당히 겨뤄보면서 아이들은 선의의 경쟁을 배웁니다.

(출처: 2025년 경기 사진 활용)
📢 부산과 광주에서 진행된 오프라인 본선, 더 넓은 무대에서 겨루는 시간
2, 3권역 내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팀에게는 광주와 부산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본선의 참가 기회가 주어집니다.
모바일 화면이 아닌 현장에서 다른 센터의 팀들과 직접 마주하는 이 무대는,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는 순간 입니다.
우리 팀의 실력을 가장 넓은 무대 에서 보여줄 기회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는 뜨거운 열정이 생길 것 입니다.

😄 지금, 도전을 시작할 아이들과 함께해 주세요
선발전부터 본선까지, 2026 Youth e-Sports Championship은 승패를 넘어 팀워크와 도전 정신을 키울 수 있는 여정
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울고 웃으며, 뜨겁게 성장할 시간을 마음모아 응원해 주세요!
🚩 대표팀 선발전 · 친선경기 · 온라인 예선전 | 진심이 쌓여간 시간
2026 Youth e-Sports Championship은 대표팀 선발전으로 뜨겁게 막을 올렸습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이하
카러플)과 브롤스타즈(이하 브롤) 종목에 참여하는 총 2,137명의 아이들이 대표팀 자리를 놓고 화면 앞에 앉았습니다.
처음 마우스와 컨트롤러를 쥔 손끝은 긴장으로 가득했지만, 한 판 한 판이 쌓일수록 표정은 점점 진지해졌습니다. 아쉽
게 탈락한 친구는 눈물을 훔쳤고, 대표팀으로 선발된 친구는 환호성을 지르며 팀원들과 얼싸안았습니다.

그 열기는 곧바로 친선경기로 이어졌습니다. 대표팀으로 선발된 총 847명의 아이들이 처음으로 서로의 실력을 확인
하고 다른 학교·기관 친구들과 손을 맞춰보는 자리였습니다. 경쟁이라기보다는 "함께 성장하는 시간"을 보내며, 낯선
팀원과 호흡을 맞추며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또한 예선을 준비하기 위해 정해진 친선경기보다 더 자발적으로 시간
을 맞추며 친선경기를 이어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다져진 팀워크는 온라인 예선전에서 본격적으로 빛을 발했습니다. 총 812명의 아이들이 화면 너머로 치열한
승부를 펼쳤습니다. 트랙 위 한끗 차이, 보석 하나 차이로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마다 채팅창과 화면 너머에서는 탄식과
환호가 교차했고, 아이들은 승리의 기쁨뿐 아니라 패배를 받아들이는 법도 함께 배워갔습니다. "아쉽지만, 최선을 다했
다"는 말이 유독 많이 들렸던, 선발전부터 예선까지 아이들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긴 시간이었습니다.

🏆 오프라인 본선전 (부산·광주) | 마침내 마주한 얼굴들
온라인으로만 만났던 아이들이 마침내 부산과 광주 현장에서 얼굴을 마주했습니다. 총 224명이 참여한 오프라인
본선전은 2026 Youth e-Sports Championship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화면이 아닌 실제 무대 위에서 핸드폰을 잡고, 다른 선수들 앞에서 플레이하는 경험은 아이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떨림을 안겼습니다. 우승의 순간 터져 나온 함성과 눈물, 패배 후 서로를 다독이며 나눈 포옹까지 온라인에서는
볼 수 없었던 감정들이 현장 곳곳에서 생생하게 펼쳐졌습니다.
1️⃣ 2026-07-14 2026 Youth e-Sports Championship IN 부산

2️⃣ 2026-07-15 2026 Youth e-Sports Championship IN 광주

🎉 Youth e-Sports Festival |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
대표팀 선발부터 오프라인 본선까지, 수많은 아이들의 진심과 땀, 눈물과 웃음이 모여 이제 대망의 Youth e-Sports Festival로 이어집니다.
Festival에서는 시즌 내내 활약한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올스타(All-Star) 전이 펼쳐질 예정입니다. 최고의 기량을
뽐냈던 대표들이 다시 한번 화면과 무대 위에서 만나 특별한 경기를 선보입니다. 여기에 더해 참가한 모든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 프로그램도 함께 준비되어, 승부를 넘어 축제의 의미를 더할 예정입니다.
선발전의 긴장, 친선경기의 우정, 예선전의 열정, 오프라인 본선의 감동을 모두 지나온 아이들이 이제 한자리에 모여
진짜 축제를 즐길 시간입니다.
🌟 Youth e-Sports Festival에서 펼쳐질
아이들의 뜨거운 현장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