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을 좋아하는 마음이,
도전과 협력의 경험으로 자랄 수 있도록
2026 Youth e-Sports Festival에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브롤스타즈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에는 많은 아이들이 기대감을 보였고, 전국 곳곳의 지역아동센터가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지역아동센터
참여
아동·청소년
러쉬플러스
게임은 놀이가 아닙니다.
아이들의 성장 언어입니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팀을 짜고, 전략을 세우고, 실수를 격려하며 함께 달립니다. 지는 법도, 다시 일어서는 법도 여기서 배웁니다. 이 과정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습니다.
승패보다 오래 남는 것은,
함께 도전한 기억입니다.
대회에서 이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에게 더 오래 남는 것은 함께 준비하고 도전한 시간입니다.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고, 실수를 격려하고, 다시 연습하며,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값진 성장 경험이 됩니다.
이 캠페인이 응원하고 싶은 것은 우승팀만이 아닙니다.
도전해 본 아이들, 끝까지 해낸 아이들, 함께 성장한 모든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끝까지 참여하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응원이 필요합니다.
"우리 팀이 꼭 1등 할 것 같아요. 진짜 너무 기대돼요!"
— 연습을 시작한 지역아동센터 아동
온라인 교육 이후 아이들은 권역별 대회와 페스티벌을 준비하게 됩니다.
올해 권역별 대회는 광주와 부산에서 오프라인으로 진행됩니다.

우리 아이들이 더 넓은 무대에 서기 위해서는 이동, 식사, 참여 물품, 현장 운영 등 다양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이 협력의 언어가 되고, 친구들과의 연습이 도전의 경험이 되고, 자신감이 될 수 있도록.
2026 Youth e-Sports Festival 여정에 함께해 주세요.
승패보다 오래 남는 건, 함께 도전한 기억입니다.
여러분의 응원이 아이들의 가능성을 더 넓은 무대로 이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