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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더닥'님이 제안하고 유저들의 공감으로 만들어진, <다 읽은 책으로 건네는 위로>
일곱째별 작가님의 《굴뚝새와 떠나는 정원 일기》를 우체통에 넣었습니다~ 소박한 삶이 얼마나 단단한 지 느껴지는 에세이로 읽으면서 많은 울림을 받은 책입니다!
김초엽 작가님의 '지구 끝의 온실'을 우체통에 넣었습니다. 디스토피아에도 식물이 자라듯, 아무리 어렵고 힘든 때라도 희망은 늘 곁에 있다는 걸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희망크리에이터
청소년들이 찾아낸 일상 속 버그
[디어도너 26년 가을 호] 일상에 쌓인 응원이 아이들의 내일을 키웁니다
버려진 자원이, 아이들의 든든한 우산이 되기까지
[매치메이츠2] 아이들의 여름에 더해진 두 가지 특별한 하루☀️
정기 결연, 아이들의 자립에 시간을 보태는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