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자원이,
아이들의 든든한 우산이
되기까지
재생 플라스틱과 구성원들의 손길이 만나,
아이들을 위한 우산이 되었습니다.
함께 나눈 손길이
아이들에게 전해지기까지
스마일게이트 구성원들의 소통과 단합을 위한 톡톡키트가 사회공헌 활동과 만났습니다.
팀별로 모여 우산을 함께 조립하는 시간은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손길을 보태는 시간이었습니다.
팀원들은 재생 플라스틱 24개의 부품을 함께 맞추며 한 자루, 한 자루 우산을 완성했습니다.
사진에는 작은 부품과 우산만 남았지만, 그 안에는 서로의 마음을 나눈 시간이 담겼습니다.
화살표를 눌러 구성원들이 함께 우산을 만든 활동 사진을 확인해 보세요.
마음을 모아,
아이들의 일상으로 전했습니다
지난 8월 31일, 구성원들이 완성한 업사이클링 우산을
성남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전달했습니다.
전달된 우산은 37개의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필요할 때 서로 나눠쓰는 공공우산이 되었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만들어진 우산이 한데 모여 지역사회에 닿는 순간이었습니다.
필요할 때 꺼내 쓰고,
다음 친구를 위해
다시 돌려놓는 우산
아이들이 갑작스럽게 비를 만났을 때 우산을 자유롭게 꺼내 쓸 수 있도록
센터 입구 한 쪽에 공공우산을 비치해 두었습니다.
사용한 우산을 다시 제자리에 돌려놓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다음 친구를 생각하고,
모두가 함께 쓰는 물건을 소중히 다루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비를 피하는 우산을 넘어, 필요할 때 서로를 돕고 약속을 지키는 경험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이들의 일상에 필요한 우산을 함께 완성해 주신
스마일게이트 구성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배려와 약속을 배워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 만든 우산이
아이들의 일상에
도착했습니다.
우산 한 자루를 완성하기 위해 손을 보태 주신
모든 구성원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희망스튜디오는 아이들이 자신의 일상과 미래를 밝게 그려갈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