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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빈집에 온기를, 그 온기로 밥을 마을밥상스테이

no1danny Lv.2

2026.09.1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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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정보

제안 내용

프로젝트 제안 배경
마을에는 활용되지 못한 빈집이 늘고, 취약계층 주민에게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가 부족합니다. 반면 여행자는 숙박을 넘어 그 지역에서만 맛볼 수 있는 음식과 이야기를 원합니다. 요리연구가이자 김치 앰버서더인 제 경험을 살려, 새마을지도자회와 부녀회가 마을밥상과 숙박을 운영하고 그 수익을 지역 일자리로 연결하고자 합니다.
기부금 사용계획
기부금은 빈집 전체를 새로 짓는 비용이 아니라 첫 유료 운영을 시작하기 위한 마중물로 사용합니다. 위생·안전 점검과 소규모 보수, 조리도구와 침구 구입, 지역 식재료비, 취약계층 주민의 조리·청소·객실 관리 교육비와 근로비, 체험 프로그램 제작비에 사용하겠습니다. 구·군에는 인허가 안내 등 최소한의 행정 협력만 요청하겠습니다.
기대효과
빈집은 사람이 머무는 공간으로, 부녀회의 손맛은 지역의 상품으로, 취약계층 주민의 역할은 지속 가능한 일자리로 바뀝니다. 숙박과 식사에서 발생한 수익을 다시 인건비와 마을 운영비로 순환시켜 기부가 끝난 뒤에도 사업이 이어지게 하겠습니다. 여행자는 특별한 지역 식문화를 경험하고, 마을에는 소득과 관계, 돌봄이 함께 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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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우동
부산에 빈집이 많고 관광객은 늘어 나는데 
좋은 아이디어 적극 추천 합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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