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안하기 상세

[개인] [팀참여] 앨범이 자개꽃으로, 화성시 플리마켓

춘띠기양 Lv.2

2026.09.19 23:27

공유하기

프로젝트 정보

제안 내용

프로젝트 제안 배경
팬사인회 등 여러 이벤트를 위해 구매하게 되는 앨범들은 그 용도를 다하면 결국 버려지는데, 코팅지와 플라스틱이 섞인 소재라 잘 분해되지 않아 환경오염으로 이어집니다. 이런 자원을 그냥 버리지 않고 전통 공예인 자개 느낌의 굿즈로 재탄생시켜, 재활용하는 방법을 지역에 알리고 싶습니다. 버려지는 앨범을 주민과 함께 굿즈로 재탄생 시키는 주민 참여 활동을 통해 자원 순환과 화성시민간의 결속력을 동시에 이루는 일석이조 효과를 내고자 합니다.
기부금 사용계획
먼저 화성시 주민들에게 버려지는 앨범을 기증받습니다. 이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참여하는 업사이클링 워크숍을 열어, 앨범을 재료로 자개 느낌의 브로치, 키링, 액자 등의 굿즈를 제작합니다. 완성된 굿즈는 유동인구가 많은 병점역 광장에서 플리마켓을 개최합니다. 해당 플리마켓에서 직접 판매하며, 주민들이 부스 운영과 홍보에도 함께 참여합니다. 행사 당일의 수익금 전액은 화성시 환경재단에 기부하여 지역 환경 보호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합니다.
기대효과
버려지던 앨범이 새로운 굿즈로 재탄생 하면서 자원 낭비를 줄이고, 제작 과정에 참여한 주민들 사이에 자연스러운 교류가 생겨납니다. 화성시 주민들 함께 폐CD를 모으는 것부터 굿즈를 제작하기까지의 과정을 함께 겪으면서 지역에 대한 애정과 화성시 주민으로서의 정체성이 더 커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또한, 플리마켓 수익금이 화성시 환경재단으로 이어지게 된다면, 덕질이라는 개인적 취미가 실질적인 환경 운동으로 확장되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공감하기 기간이 종료되었어요.

응원 댓글 건 응원 댓글 작성
로그인 후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로그인 하기 0/100

제목

팝업닫기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