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 아동 오디오북 · 큰 글씨 동화 제작, '도너드'가 제안하고 유저들의 공감으로 만들어진, <소리로 그리는 입체 사운드 동화>
눈으로 읽는 그림책을, 귀로 그리는 세상으로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세상을 보여주지만,
어떤 아이들에게는 눈으로도, 손끝으로도 읽기 어렵습니다.
시각장애 아동들에게 그림책은 펼쳐도 보이지 않는 세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야기를 ‘소리’로 다시 그리려 합니다.
찰랑이는 파도 소리, 바스락 거리는 발자국 소리,
문이 삐걱이는 문소리가 아이들 머릿속에서는 생생한 장면이 됩니다.
아이들은 ‘귀로 만난 소리’를 통해
자신만의 아름다운 ‘동화 속 세상’을 세워나갑니다.
글자만 있던 이야기에 '소리'가 더해지면 '장면'이 살아납니다.
동화책은 두 가지 방법으로 읽을 수 있도록 만들어집니다.
눈이 불편한 친구들도 소리로
생생하게 동화를 상상할 수 있도록
오디오를 넣어요!
*파도 소리, 발자국 소리, 문이 삐걱이는 소리 등 장면 마다 어울리는 배경음악과 효과음을
더합니다.
조금이라도 볼 수 있는 친구들이
글자를 더 쉽고 선명하게 읽을 수
있도록 크게적어요!
*크고 또렷한 글씨와 높은 색 대비로 저시력
아동이 직접 읽을 수 있게 만듭니다.
이 특별한 동화책은 잠실종합사회복지관 아이들이
직접 쓴 순수한 이야기로 가득 차 있습니다.
평범한 어린이들이 시각장애 친구들을 위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이야기를 만들고
봉사자가
소리를 입히면
동화가
완성되어
아이들에게
전달됩니다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입체 사운드 동화책이 곧 탄생합니다.
사운드와 효과음은 봉사자 분들의 소중한 재능 기부로 채워지고
이 특별한 동화책은 ‘시각장애 학교’에 전달됩니다.
여러분의 기부금은 시각장애 아동을 위한
동화책을 제작·인쇄, 그리고 전달하는 비용으로 전액 사용됩니다.
여러분의 온기로 완성된 이 책이
비로소 시각장애 아동들의 손에 소중히 닿습니다.
귀로 듣는 마법 같은 동화 속 세상,
이제 여러분이 이 아이들의 따뜻한 수호천사가 되어주세요.
기부자분들 중 추첨을 통해
'밀리의 서재 1개월 구독권'을 드립니다
*본 콘텐츠는 AI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습니다.
기부하신 기부금 전액은
운영비 제함 없이 100%
희망메이커에게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