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3월, 희망스튜디오는 마이오렌지와 함께
청소년의 사회문제 해결을 응원하는 FUNding을 진행했습니다.
기부자님들의 응원으로 총 6,280,000원(목표 대비 628%)을 모아주셨으며,
조성된 기부금은 (사)교육실험실21 - 거꾸로캠퍼스의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 워크숍 ‘버그 픽서즈’ 운영에 사용되었습니다.

[ 일상 속 버그를 찾아 나선 청소년들 ]
2026년 7월부터 9월까지 창원, 산청, 포항의 3개 학교에서
68명의 청소년이 지역의 문제를 직접 발견하고,
AI를 활용해 해결책을 만드는 워크숍에 참여했습니다.
버스 이용의 불편함, 키오스크 사용의 어려움,
동네 놀거리 부족 등 일상 속 다양한 문제를 살펴보고,
15개 팀이 직접 15개의 웹앱을 제작해 공개했습니다.

*결과물 바로가기: 우리 동네의 놀곳 / 조용한 회의를 바꾸는 도구 / 원지 놀거리 지도 / 천천히 주문하기
[ 작은 발견에서 시작되는 변화 ]
"평소에 불편하다고 생각해도 해결하려 하지 않았는데,
이젠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한 학생의 소감처럼, 이번 워크숍은
평소 지나쳤던 문제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직접 해결을 시도해보는 경험이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의 첫 번째 버그 패치를 응원하고,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작은 문제에서 시작된 청소년들의 도전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응원합니다!
[ 결산 내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