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나눔재단은 취약계층과 북한이탈주민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총 5개의 사회적기업을 직접 설립하고 426개 개인창업가게와 92개의 사회적기업을 지원하였으며, 사회적기업 육성과 마이크로크레딧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노하우를 갖춘 자립지원 NGO입니다. 2020년 기준 아동청소년 아침지원, 쪽방지원, 한부모여성가장 취창업지원, 북한이탈주민 대학생 기숙사 운영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과 소셜벤처 육성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